2025년 9월 19일 금요일 자동차를 가족마다 가지고 있어서 타이어 문제 때문에 타이어 대리점을 간혹 간다.그리고 갈 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다.일하시는 분들이 항상 하는 말이 타이어가 다 되었으니 빨리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. 친절하게 큰 일 난다는 말도 빼 놓지 않고 한다. 그러면 그 동안 죽을 타이어를 끼고 다녔다는 말인가?얼마 전에도 홍성의 타이어 대리점에 갔더니 교체해야 된다고 하면서 언제 누가 어디서 바꾸었냐고 질문을 했다. 의도를 뻔히 알기에 바르게 답할 수가 없었다. 빨리 교체를 해야 한단다. 사실 이 타이어는 2년 전 쯤에 천안에서 아들이 교체한 것이다. 아들은 10년 차 고속버스기사라 차나 타이어에 대하여는 민감하다. 나는 차를 많이 타는 사람도 아니다. 내가 보아도 아직도 수명이..
카테고리 없음
2025. 9. 19. 02:41